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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까르띠에 에크루 드 반지 뭘 사고 어디에 올린적 없는 사람인데ㅋㅋㅋㅋㅋㅋ 이 반지들은 정보가 많이 없어서 기록용으로.참고로 본인의 쥬얼리 스타일은 무조건 화려함을 추구ㅋㅋㅋㅋ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싫어함1. GRAFF ICON1캐럿 이상의 팬시컷 다이아몬드 반지가 가지고 싶어져서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국내 브랜드까지 다 둘러봤다. 근데 문제는 종로나 국내 브랜드에서 캐럿 이상의 팬시컷 다이아를 찾는거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움.게다가 가장 많이 하는 브릴리언트컷도 2캐럿 이상 올라가니 해외 브랜드랑 비교해봤을때 퀄리티 차이가 보여서 자기만족이 가장 까르띠에 에크루 드 반지 중요한 나는 거거익선보다 화려한 세팅과 디자인을 선택하기로.불가리 다미아니는 헤일로 디자인 전멸 수준ㅠㅠ 그리고 투박함. 까르띠에 데스티네도 생각보다 투박해보여서 탈락. 쇼파드는 원하는 디자인이 없었고 쇼메 죠세핀은 지금은 이쁘지만 나이들어서도 이뻐보일까? 우우움.... 그래서 티파니 더블헤일로 쿠션컷으로 잠정 결정했는데 그라프를 안본거 같아서 보러감. 셀러님이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줬었는데ㅠㅠ 근데 죄송하게도 그라프 보자마자 그동안 본거 다 잊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라운드 브릴리언트컷은 몇개 가지고 있어서 처음부터 팬시컷으로 본건데 다른 브랜드에는 팬시컷 자체가 많지 까르띠에 에크루 드 반지 않기도 했다. 실물을 보려면 주문해야 볼 수 있는 정도ㅠㅠ 이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에 반짝임이 전혀 담기지 않네ㅠㅠ 센터스톤 지지대에도 다 다이아 세팅이 되어있다. 각 브랜드마다 나오는 디자인이지만 그라프가 묘하게 더 맑게 빤짝이고 화려해보였음. 왜그런진 모름. 기분탓일지도...매장에 아이콘 세팅 0.7캐럿이 있어서 착용해봤었는데 볼륨감 있고 생각보다 커보이지만 그래도 기왕 사는거 캐럿 이상은 되어야 만족할거 같아서 1캐럿 이상으로 했다.국내에 해리윈스턴이 있었다면 고민했었겠지만 볼륨감을 생각하면 결국 그라프로 했을듯.매장에 물건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 주문제작도 까르띠에 에크루 드 반지 많이 하는거 같다. 근데 주문에서 수령까지 생각보다 얼마 안걸려서 한달 정도만에 받음.라운드컷은 애초에 안봐서 얼마인지 모르겠다. 근데 대충 1캐럿 아무런 장식없는 가장 심플한 세팅이 최소 2000만원 후반대~주변에 다이아 세팅이 있는 디자인이라면 그 이상인듯 하다.팬시컷은 라운드보다 가격이 낮기는 하지만 페어컷 1캐럿 D컬러 프로미스 세팅이 4300이라고했었나 그 이상 했던거 같음. 크기나 그레이드가 살짝만 바껴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티파니 6프롱 스타일의 심플한 라운드컷은 어느 브랜드라도 물건이 제법 다양하게 있지만 팬시컷 1캐럿 이상은 까르띠에 에크루 드 반지 드물다. 그래서 이런 조건으로 찾는다면 그라프 가보세여. 국내에서 페어컷, 에메랄드, 하트 등 다양한 팬시컷을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매장임.2. Cartier panthere de cartier저스트앵끌루 에크루드까르띠에 등 갖추고나니 눈에 들어오던 팬더. 원래부터 고양이를 너무너무너무너어어어어어어어무 좋아해서 고양이 모티브 쥬얼리가 꼭 가지고 싶기도 했다. 물론 이거는 큰냥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고양이는 고양이니깐ㅋㅋㅋㅋ셀러는 화이트골드를 추천했는데(당연함. 더 비쌈) 옐로골드가 더 화려해보여서 옐로골드로 했다. 재고가 많지 않은지 내 사이즈가 다른 지역 매장에 딱 까르띠에 에크루 드 반지 하나 있다 그래서 옮겨왔다. 아무래도 대중적이지는 않아서 그런가보다.그냥 얼핏보면 심플한 다이아몬드 파베반지 같지만 자세히 보면 팬더 얼굴! 눈은 에메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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