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과 혁명, 그리고 운명 (上,下권) - 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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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운명한권 전 부터 읽고 있는 백제권님의 관상학 책 #동물관상 으로 사람의 운명을 본다 책을 마무리하면서 유명인 몇 명의 동물관상 사진을 공유한다.백제권님이 왜 동물관상으로 사람의 얼굴 관상을 보는지 본 책 서문에 잘 나와있다.봉건시대에는 왕족, 관리, 일반 백성의 구분이 확연했다. 즉 잘 먹고 잘 산 지배층과 궁핍한 백성의 얼굴이 확연히 구분됐다. 그런데 현대인의 식사는 옛날 임금이 먹는 수준이기에 기존에 내려왔던 관상 고서를 참고한 지식으로는 현대인 관상을 보기가 여러워진 것이다.#동물관상 은 사람을 특정 동물에 대입해 성격, 특징, 직업, 잠재력, 미래가치 등을 분석한다. 동물관상의 장점 중에 하나는 동양인과 서양인을 가리지 않고 적용 가능하고 인종도 가리지 않고 문화와 계층을 관통한다. 그럼 유명인 몇 명의 동물관상에 대해 백제권님의 동물관상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요약해서 적어 보겠다.삼성 이건희 회장은 복 많은 두꺼비상이라고 한다. 두꺼비는 개구리와 달리 눈에 잘 띄지 않아 그만큼 동물관상에서도 귀한 존재다. 두꺼비상을 운명한권 지난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면 도와주는 사람이 여기저기에 생긴다고 한다. 결론은 두꺼비상으로 태어나면 결국 부자가 된다고 하네요.미래에셋 박현주회장은 독수리 관상이라고 하네요. 위 사진 보면 정말 독수리 같지 않나요?독수리는 하늘의 제왕이다. 맹금류 중에 최고 강한 포식자다. 독수리는 하늘에서 소리 없이 급강하 해서 먹잇감을 덮친다. 이와 같이 박현주회장은 M&A 할 때 질질끌지 않고 준비가 되면 단기간에 승부를 건다. 카카오 김범수의장은 판다곰상이다. 판다는 곰과 동물로 성질이 온순하다. 하루 대부분을 대나무를 먹고 논다. 김범수의장도 업무에 매진할 때 말고는 낙천적으로 노는 관상이다. 또한 친화력을 가지려고 굳이 노력할 필요가 없어 평소 행동 자체가 순수한 동기를 느끼게 하고 따뜻하다고 한다.네이버 이해진님은 비단구렁이상이다. 뱀중에서도 대단히 귀한 뱀상이라고 한다. 뱀은 징그럽게 보이는 외모와 달리 지혜를 상징한다. 이해진은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을 가지고 있고 세상의 흐름을 동물적으로 읽어 내는 재주가 있다고 한다. 한화그룹 오너 자식들중 말썽 안피우고 가장 머리가 운명한권 명석하다는 김동관 부회장은 세퍼드관상이다.세퍼드 관상은 뭐든 믿고 맡길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주군이나 어른을 충실하게 따르고 충성하는 성품도 지니고 있다. 세퍼드 관상은 승진도 빠르고 일찍 출세한다.문재인 대통령은 소상이라고 한다.소상은 착하고 우직하다.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하는 끈기도 있다. 그러나 순박하고 세상물정을 모르기에 정치와는 어울리지 않는 상이다. 그러니 노무현대통령 비서실장하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이빨 모두를 뽑았다고 하는거 같다. 문재인정권당시 외교부장관을 지낸 강경화는 문대통령과 동일한 소 관상이라고 한다. 문대통령이 강경화를 보면 마치 십년 만에 만난 형제처럼 반가웠을 것이다. 참고로 현 대통령 윤석열은 악어상이라고 한다. 다양한 악어 종에서도 앨리게이터에 해당하기에 본성이 드러나면 특히 사납고 무섭다고 한다. 악어 관상을 지니면 본능에 충실한 인물로 살아간다. 인정사정 없이 달려들어 먹이로 보이는 것 모두 물고 뜯는다. 민주당 이재명대표는 살쾡이상이다.살쾡이는 단독 생활을 좋아하고 습격으로 먹이를 잡고 싸움을 잘 한다. 이재명은 살쾡이의 본성을 지녀서 운명한권 싸움을 잘한다. 지지 않으려는 승부 근성도 강한 관성을 지녔다. 살쾡이상은 수재들이 많다. 두뇌가 명석하고 임기응변도 좋은 이재명은 정치와 잘 어울린다. 이런 상을 지닌 사람이 정치에 입문하면 거물이 되는 경우가 많다. 김정은 위원장은 독을 지닌 복어관상과 사자관상을 동시에 지난 인물이다. 이 책에서 특이하게 두 개 동물의 관상을 적용한 인물이 김정은위원장이다. 이만큼 복잡다단하다는 의미이겠죠?낮에는 복어처럼 독으로 측근과 세계를 위협하고 밤에는 사자처럼 군림하며 공포정치 체제를 유지한다. 김정은 김정일 후계자가 된 후로 사자의 습성에서 나오는 형태는 줄어들고 점점 더 복어를 닮아가고 있었다. 러시아대통령 푸틴은 표범상이다.표범상은 호랑이상처럼 독재 기질이 강하다. 포범은 나무 타는 재주가 남다른 것처럼 푸틴도 재주 부리는 걸 좋아한다. 표범이 야행성인 것처럼 푸틴도 올빼미처럼 밤에 에너지가 넘치는 타입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젊은 여성과 스캔들이 많은지 모르겠다.중국 시진핑주석은 사자관상이다.사자관상을 지난 인물이 국가 지도자가 됐다는 것은 중국 역사상 최고의 국가번영을 이룩할 수 운명한권 있는 시기가 도래했다는 반증이다. 사자상은 국민과 조직을 이끄는 뛰어난 통솔력과 리더쉽을 지녔기 때문이다.미국 트럼프 전대통령은 사나운 개상이다.개상은 재주도 많아 다재다능하다. 사나운 개상은 전투에 뛰어나다. 겁도 없는 성정을 타고나 전투와 경쟁이 시작되면 앞뒤 안 가리고 무섭게 공격해 몰아 붙인다. 이국종 교수는 집념의 황조롱이상이다.정말 사진을 잘 찍었는지 편집을 잘 했는지 정말 조롱이와 아주 비슷하지 않아요??황조롱이 관상을 지닌 자도 국가나 사회로부터 보호를 받는 묘한 기운이 따른다. 강력한 발톱으로 무장한 채 돌진해 상대를 제압한다. 이교수도 환자를 위해서는 앞뒤 안가리고 뛰어드는 경향이 있다. 황조롱이는 집념이 강한 새다. 목표를 위해서는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한 채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위치를 떠나지 않는다.마지막으로 백종원님은 복 많은 꽃돼지상이다.꽃돼지상은 귀하다. 돼지는 복을 상징한다. 돼지상은 욕심이 많다. 반면에 타인을 위한 봉사정신도 강하다. 백종원은 만개한 꽃처럼 복이 활짝 열린 관상을 지녔다. 몇 달 전인가 경기도지사인 김동연씨가 기자들과 회견할 때 어떤 운명한권 기자가 이상한 질문을 하니까 굉장히 화내는 것을 보고 평상시와 다른 모습에 놀랐는데, 이 책을 보니 왜 그런 모습이 나왔는지 이해가 간다. 김동연도지사는 호랑이상이라고 한다김동연은 인생 목표가 초년에 뚜렷해진 사람이다. 이런 유형의 인물은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집념이 강한 사람이다. 호랑이 상의 단점은 일방통행식 소통법이고 성격은 자기중심적이고 욱하는 기질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김동연지사는 호랑이상 답지 않게 소통을 잘한다고 저자는 평가했다. 그리고 김동연은 힘들어도 오기 부리지 않고 묵묵히 노력했다. 그리고 자력으로 산등성이에 올라 바위 절벽 위에서 당당히 포효하는 호랑이가 돼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 민희진대표와 신문지상에 많이 오르락했던 방시혁의장은 아주 특이한 나무늘보상이다. 나무늘보는 온순하고 착하다. 단독생활에 익숙한 나무늘보처럼 늘보관상을 가진 사람도 홀로 연구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도 즐겁다고 한다. 이런 관상을 가진 사람이 뚱뚱해 지면 좋은 징조하고 한다. 굳이 심한 다이어트로 몸에 스트레스를 주면서 까지 운을 내쫓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방의장이 운명한권 필요 이상으로 살이 쪘는지는 모르겠다.저자와 홍석현 회장 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자는 홍석현회장의 관상은 부, 귀, 권을 다 지닌 수사자상이라고 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에서 가장 좋은 동물관상이라고 할 수 있다.동물관상으로 보면 사자상은 드물고 귀한 존재라고 한다. 그래서 사자상으로 태어나면 사회의 지도자가 된다고 한다. 저자는 홍석현회장 같은 인물은 우연히 태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부모를 비롯한 조상들의 공덕과 수행이 수 대에 걸쳐 쌓이고 누적되야 비로소 완성되는 상이라고 했다. 또한 저자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관상을 봤지만 홍회장처럼 부 귀 권을 모두 완벽하게 갖춘 관상을 보지 못했다"고 극찬했다. 이렇게 언급하는 것을 보고 저자는 홍석현회장의 상을 최고의 상으로 생각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거다. 마지막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장의 부인 관상에 대해 언급한 것을 알려드릴게요.김정은 위원장 부인 이설주는 고양이상이라고 한다. 고양이 중에서도 애완고양이에 해당한다. 연예인에 고양이상이 많듯이 고양이상의 여자가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면 남자는 쉽게 운명한권 도취된다. 고양이상은 큰 부자는 못되더라도 명예나 권력은 누릴수 있다고 한다. 이설주는 주인 지시를 잘 따르는 고양이상이다 중국 시진핑주석의 부인 평리위안이 중국에서 아주 유명한 가수였다는 것은 다 아시죠? 평리위안은 화려한 깃털을 지난 공작상이다. 또한 영부인도 될 수 있는 특별한 관상도 지녔다고 한다. 중국과 시진평 입장에서 보면 평리위안은 용의 여의주 같은 존재다. 평리위안은 시진평주석을 적극적으로 내조할 관상이라고 한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재인대통령의 부인은 김정숙여사 관상에 대해서 저자는 '해맑은 어린 사자상'이라고 말했다.다 자라지 않아 야성은 약하나 기백과 배짱은 백수의 왕 후손답게 지신감 넘치고 간도 크다"라고 평했다. 소상인 문재인대통령은 조심조심하지만 사자는 마음이 결정되면 화끈하게 밀어 붙이는 면도 있다. 소상인 문대통령과 관상 궁합을 보면 친구처럼 동지처럼 정이 깊은 부부라고 한다. 김여사는 어린나이에 혼인하는 조선시대였다면 이미 왕비로 간택되었을 관상이라고 한다. 본인도 개인적으로 국모상 중에 역대 최고의 관상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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