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쓰는 법 글ego 웹소설 강의 열심히 배워 웹소설 인기 작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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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소설강의 제가 좋아하는 웹소설 작가 글굽는 계란빵님의 웹소설 강의가 있었습니다. 저는 작가님의 완벽한 집착이 제가 읽은 첫 웹소설이었어요. 68화가 끝날 때까지 저는 작가님의 웹소설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봤습니다. 좋은 소설 써주셔서 감사해요^^.소설도 종이책이 아닌 전자책으로 읽는 것이 아직도 익숙하지 않는 저인데 작가님의 첫 웹소설 완벽한 집착을 통해 이 신세계를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디디로그님의 그려주신 글빵님저는 글빵님 강의를 들으면서 두 가지 입장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부분이 있었어요.✅작가의 입장: 집필의 과정에서 몰입과 약속✅독자의 입장: 읽는 이의 소설강의 재미작가로써 집필의 과정 몰입과 약속작가님은 8월부터 시작한 웹소설이 68화까지 4개월 정도가 걸리셨다고 해요.주말에 몰아서 일주일치 글을 써놓고, 매일매일 글을 퇴고하여,저녁 9시에 한 번도 거르지 않고 글을 올리셨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시죠?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미소에게 심통이 났지만 지금은 퇴근이 먼저였다. 준혁은 열기를 식힌 손을 미소에게 내밀었다. 자, 잡아요."싫은데요."그럼 그냥 내려오던가. 나 먼저 갈 테니까."아니,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야죠."끝까지 들으면, 잡을 거예...naver.me워킹맘이신 작가님이 이 글 외에도 신경 쓸 일들이 얼마나 많으셨겠습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설 쓰기를 가장 우선순위에 소설강의 두고, 매일 한 편의 글을 올리기 위해 자신과 독자와의 약속을 지켜내셨다는 거예요.물론 종이책도 쓰셨고전자책도 두 권이나 내신능력이 있는 작가이시기도 하지만요.웹 소설의 시작이 브런치 연재 북이었지만 플랫폼 연재가 처음으로 쓰신 거라고 했어요.처음이 주는 두려움과그리고 완성 후 몇 번의 퇴고 없이 그날그날 바로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이겨내신 거죠.여러 이유에서 오는 유혹까지도 뿌리치며까지 완성할 수 있었던 그 원동력이 무엇이었을지 궁금했습니다. 강의 끝에 그 이유를 말씀해 주셨어요.웹 소설을 쓸 때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났습니다. 쓰는 것이 힘들었지만 소설강의 쓰는 순간 행복했습니다. 주말이 언제 갔는지도 모른 채 몰입했습니다. 글빵님의 강연장르는 다르지만 에세이를 쓰고 있는 저는 작가님이 4개월 동안 해오신 이 과정이얼마나 힘드셨던 과정이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시간적인 물리적인 어려움 외에,혼자서 겪어내야 하는 심리적인 압박감들을 스스로 견뎌내셨다는 것에 존경의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웃으시며 편안하게 강의하시는 모습 이면에얼마나 단련의 시간들이 있으셨을지 말이에요.읽는 이의 즐거움추리 소설의 대가로 알려진 애드거 앨런 포가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포는 ;에서 모든 창작의 목적은 쾌락이다.라고 했다. 포는 문학 작품은 독자에게 강한 소설강의 인상을 주는 효과를 통일성 있게 제시해야 한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소설은 단일한 사건을 다루고, 독자가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제한된 분량인 단편소설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작품해설 중문학의 목적은 즐거움라는 포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해요.따라서 책은 즐거움을 줄 수 있어야 하죠.아이들과 책으로 수업을 하는 저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재미나는 것이 너무나 넘쳐나는 요즘의 시대에 아이들을 소설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마법과 장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좋은 고전과 소설강의 노벨상까지 받은 훌륭한 작가들의 책들이 있지만 재미가 없으면 아이들에게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어요.그 책이 좋은 건 누구나 알지만 거기까지 가기에 진입장벽이 너무 높죠.웹 소설은 그런 면에서진입장벽을 낮춰줄 수 있는 좋은 장르 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글빵님의 강의 중에 한 편마다 다음 편을 볼 수밖에 없도록 장치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그 장치가 저는 '재미'라는 생각했어요.애들아 좀 읽다 보면 뒤에 재미있는 부분이 나오니까 조금만 참고 읽으렴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주곤 하지만,요즘 아이들은 잘 기다려주지 않아요.우리가 어릴 적 소설강의 들었던 대중가요가 요즘의 k-pop 과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에전의 대중가요는 클라이맥스가 뒷부분에 가서 '꽝'하고 터드리는 것이었다면 요즘은 전주도 짧고 바로 초입부터 터뜨려 주어야 한다는 어느 음악 평론가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어요.소설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포가 말한 그 쾌락의 의미독자는 재미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 저는 글빵님의 웹 소설을 읽으면서 이런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웹소설을 읽으며 드라마로 상연될 것을 연상하며 읽게 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일 것 같아요.그 당시 부유했던 영국계 정통 소설가들의 눈에 소설강의 벗어났던 포의 소설처럼. 하지만 사후에 추리소설의 대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웹소설도 앞으로도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문학의 갈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빵님의 이번 첫 웹소설과 웹소설 강의로이미 한층 더 거듭나셨을 것 같아요.이 과정이 전자책으로도 나올 수 있다면 웹소설을 쓰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글빵님의 찐팬으로서 언제나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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